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

다낭성 피부 기록실

프로필사진
  • 글쓰기
  • 관리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  • RSS

다낭성 피부 기록실

검색하기 폼
  • 분류 전체보기 (53) N
    • 진단 기록 (12)
    • 치료 경과 (19)
    • 일상 관리 (22) N
  • 방명록

여드름식단 (2)
음식물 과민증 검사 (지연성 알레르기, 비용, 결과 후기)

기초를 다 바꿔보고, 유제품과 밀가루를 끊고, 아침마다 그린스무디를 갈아 마시던 시기였습니다.그런데도 얼굴은 그대로였어요. 그때 회사 지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.몸에 좋다는 그게 나한테는 아닐 수도 있다는 말그분이 인스타에서 이 검사를 보고 제 생각이 났다고 하시더라고요.제가 매일 갈아 먹는 스무디를 보시고는, 몸에 좋다는 그 음식이 저한테는 안 맞을 수도 있으니 한번 받아보라고요.그 말이 좀 뾰족하게 박혔습니다. 그때까지 제가 한 건 전부 빼는 것이었거든요. 유제품 빼고, 밀가루 빼고. 그런데 제가 더하고 있던 것은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었어요.솔직히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었습니다. 다른 방향은 다 막혀 있었으니까요.26만 원 앞에서 잠깐 망설였습니다가격을 보고는 잠깐 멈칫했습니다. 26만 원이었어요..

진단 기록 2026. 8. 19. 09:14
여드름 식단 (당 섭취, 유제품, 식습관 변화)

먹는 걸로 피부를 바꿔보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. 꽤 길었어요. 결론부터 말하면 제 경우엔 그것만으론 안 됐지만, 그 시간이 아주 헛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.아침마다 갈았던 그린스무디그때 제가 한 걸 나열하면 이렇습니다.유제품과 밀가루를 끊거나 줄였고, 피부에 좋다는 것들을 챙겨 먹었어요. 아침은 삶은 계란과 그린스무디였습니다. 케일, 양배추, 셀러리, 사과에 코코넛워터를 넣고 갈았어요. 처음엔 맛이 낯설어서 사과 비율을 좀 높였다가, 익숙해지고 나서는 채소 쪽을 늘렸습니다. 종류만 바꿔가며 거의 1년 가까이 했어요. 양배추즙도 두 달쯤 먹었고요. 저녁은 되도록 삶은 채소로 갔습니다. 당근, 브로콜리, 감자 같은 것들이요. 떡볶이나 라면, 피자, 햄버거는 피하려고 했습니다.다행히 제가 한식을 좋아해서 한식..

일상 관리 2026. 8. 3. 12:56
이전 1 다음
이전 다음

Blog is powered by Tistory / Designed by Tistory

소개 및 문의 · 개인정보처리방침 · 면책조항

© 2026 skinrecord
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