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편에서 좋다는 걸 이것저것 올려 바르다가 피부가 뒤집어진 이야기를 했습니다. 이 글은 그 이후에 제가 어떻게 바꿨고, 지금은 무엇을 쓰고 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.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. 심한 화농성이 가라앉은 건 제품 덕분이 아니었습니다. 약을 시작하면서였어요. 아래 내용은 그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제가 느낀 것들이고, 저는 의료인이 아니며 피부 타입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.바르는 걸 다 치우고 하나만 남겼습니다예전 제 순서는 이랬습니다. 닥토 → 스킨 → 로션 → 에센스 → 크림 → 재생크림.여기에 토너패드, 레티놀 세럼, 부위용 크림까지 요일별로 얹었으니 얼굴에 하루 올라가는 제품이 일고여덟 개는 됐던 것 같아요.다 치웠습니다. 붉은기와 화농성이 가장 심했던 시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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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7. 29. 12:15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