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요일에 다섯 번째 시술을 받고 왔습니다.처음 잡아둔 5회를 다 채운 날이었어요. 그래서 시술보다 그 뒤에 이어진 상담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.시작 전에 사진부터 찍었습니다이번엔 들어가기 전 순서가 달랐습니다.얼굴 정면과 양옆을 한 번씩 찍고, 피부에 수분이 얼마나 있는지까지 측정한 뒤에 시술이 시작됐어요. 회차가 마지막이라 그런 것 같았습니다.나중에 알았지만 이게 상담용이었습니다. 처음과 비교하려고요.받은 구성은 이렇습니다. 나비존과 코까지 레이저 제모, 홍반 레이저, 흉터 레이저, 그리고 모델링팩. 이번엔 압출이 없었습니다.압출할 게 없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홍반 레이저를 길게 했습니다시술 시간에서 하나 달랐던 게 있습니다.이번엔 홍반 레이저를 꽤 길게 쏘시더라고요. 나머지는 평소와 비슷했습니다. 통증..
치료 경과
2026. 8. 27. 14:54
